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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산초속의 Church-Communi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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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독교 커뮤니케이션을 꿈꾸는 한 청년의 한국교회 바라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Oct 2008 16:2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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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산초속의 Church-Communi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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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독교 커뮤니케이션을 꿈꾸는 한 청년의 한국교회 바라보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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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BS &#039;신의 길 인간의 길&#039; , 그렇게 문제였나?</title>
			<link>http://guitaroh.com/18</link>
			<description>SBS에서 방영되었던 다큐멘터리, &#039;&lt;a href=&quot;http://media.daum.net/culture/religion/view.html?cateid=100030&amp;amp;newsid=20081027160611447&amp;amp;p=kukminilbo&amp;amp;RIGHT_ENTER=R6&quot;  target=_blank&gt;신의 길, 인간의 길&#039;에 대해 합의문이 채택되었다고 한다.&lt;/a&gt; &lt;BR&gt;&lt;BR&gt;나도 3회던가 한편보긴 했는데, 지금 일련의 이런 사태에서 내가 느끼는 것은....역시...&lt;BR&gt;&lt;BR&gt;SO WHAT?&lt;BR&gt;&lt;BR&gt;그래서 머냐는거다.&lt;BR&gt;&lt;BR&gt;기독교대책위가 예수의 신격을 부정하고 인간이었다는 데에 기독교 교리를 부정하기 때문에 이러쿵저러쿵 했다고 하는데....&lt;BR&gt;&lt;BR&gt;그래 뭐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게 엄청난 효과가 있는 미디어를 통해 방영이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 &lt;BR&gt;&lt;BR&gt;하지만 솔직히 다른 종교의 교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그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당연한거 아닌가?&lt;BR&gt;&lt;BR&gt;누누히 강조하지만 외계인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그들의 교리를 모두다 인정할것인가?&lt;BR&gt;그렇지 않다. &lt;BR&gt;&lt;BR&gt;기독교 믿음이 없는 사람이 예수님의 부활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가?&lt;BR&gt;누가 그것을 이해하겠는가?&lt;BR&gt;&lt;BR&gt;믿음이 없이는 &#039;이해&#039;라는 것은 될 수가 없다.&lt;BR&gt;&lt;BR&gt;하물며 TV가 아니라 지금 인터넷에서는 더 많은, 더 큰, 더 영향력 있을지도 모르는 기독교 교리를 부정하는 글들이 많은데 그럴땐 어떻게 하겠는가?&lt;BR&gt;&lt;BR&gt;한때 샘물교회 사건 이후에 인터넷에 기독교 옹호글을 쓸수도 없는 사태가 있었다. &lt;BR&gt;그때는 뭘했는가?&lt;BR&gt;&lt;BR&gt;지금이야 말로 지혜를 모아야 할때다.&lt;BR&gt;기도, 세미나, 집회 중요하다.&lt;BR&gt;그러나 내가보기엔 지금 움직이는 리더가 없다.&lt;BR&gt;&lt;BR&gt;이런 위기의 한국교회에서 누가 이것을 건져낼 것인가.&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기독교 커뮤니케이션</category>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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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08 16:27: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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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바마-메케인과 포럼을 연 새들백교회처럼 우리나라 교회에서도 했다면?</title>
			<link>http://guitaroh.com/1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uitaroh.com/attach/1/823933331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320&quot; /&gt;&lt;/div&gt;&lt;BR&gt;오늘 주일 설교시간에 지난 3개월동안 안식년을 맞이하신 우리교회 담임목사님의 미국여행기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받은 많은 은혜와 느낌들을 기준으로 설교말씀을 하셨습니다.&lt;BR&gt;&lt;BR&gt;그중에서 &#039;새들백 교회&#039;이야기가 잠시 나왔습니다.&lt;BR&gt;새들백교회는 그 유명한 릭 워렌목사님이 계시는 굉장히 개방적이고 큰 교회라고 알고 있는 것이 전부였습니다만 선교를 위해 굉장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lt;BR&gt;&lt;BR&gt;그 선교에 대한 이야기 중에 &#039;새들백교회&#039;에서 진행된 미 대통령 후보 오마바와 메케인의 토론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lt;BR&gt;&lt;BR&gt;집에와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lt;BR&gt;미국은 기독교가 기본정신으로 깔려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대단하더군요. &lt;BR&gt;그냥 토론회도 아니고 &#039;릭워렌&#039;목사님이 초청하여 열린 &#039;신앙포럼&#039;이라고 합니다.&lt;BR&gt;&lt;BR&gt;그곳에서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연 것입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52&amp;amp;aid=0000212683&quot;  target=_blank&gt;&quot;오바마-매케인, 후보 확정 후 첫 만남&quot;(관련기사 링크)&lt;/a&gt;&lt;BR&gt;&lt;BR&gt;하지만 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기사에는 그 내용이 없지만, &lt;BR&gt;그날의 입장료였습니다. &lt;BR&gt;정확히 듣진 못했지만 오바마와 매케인 후보의 토론회를 보려면 입장권 비슷한 좌석마다 차등되게 정해진 좌석권을 구매해야 했습니다.&lt;BR&gt;&lt;BR&gt;600달라 이상짜리도 많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로 치면 60만원 이상?&lt;BR&gt;&lt;BR&gt;근데 빈자리가 하나도 없이 빽빽했다고 합니다. &lt;BR&gt;&lt;BR&gt;흠...미쿡인들은 그렇게 정치에 관심이 많은 것인가? 라고 생각될 즈음...&lt;BR&gt;그 좌석을 판돈으로 동남아의 어떤 나라 하나를 통째로 후원한다고 합니다. &lt;BR&gt;일종의 선교비라고 해야할까요?&lt;BR&gt;&lt;BR&gt;그래도 약간은 이해가 되지 않아 같은 기간에 미국에 있다가 얼마전에 돌아온 여자후배에게 물어봤습니다.&lt;BR&gt;&lt;BR&gt;&quot;새들백교회가 입장권 판 수익으로 동남아 선교를 한다고 공식적으로 말을 했어?&quot;&lt;BR&gt;&quot;네&quot;&lt;BR&gt;&quot;그럼 사람들이 아무 의심없이 그냥 입장권을 사? 비난하지 않고?&quot;&lt;BR&gt;&quot;그냥 미국사람들은 전혀 그런건 없는것 같아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던데..&quot;&lt;BR&gt;&lt;BR&gt;솔직히 좀 충격이더군요.&lt;BR&gt;&lt;BR&gt;거꾸로 생각해봅시다. &lt;BR&gt;물론 우리나라와 미쿡을 단순비교하는 것은 어렵겠지만&lt;BR&gt;&lt;BR&gt;(특정교회를 예로들어 죄송하지만)&lt;BR&gt;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교회인 &#039;여의도 순복음 교회&#039;에서 &lt;BR&gt;대통령 선거이전에,&lt;BR&gt;이명박 후보와 정동영 후보를 모셔다 놓고 신앙포럼을...아니 그냥 토론회를 연다고 해봅시다.&lt;BR&gt;&lt;BR&gt;그런데 교회에서 좌석을 팝니다.&lt;BR&gt;&quot;이 수익은 동남아 선교와 그들의 후원에 사용됩니다&quot;라고 말을 하구요...&lt;BR&gt;&lt;BR&gt;어떻게 될까요?&lt;BR&gt;아마 블로고스피어를 중심으로 난리가 날 겁니다.&lt;BR&gt;아니 그 이전에 좌석판매라는 것은 상상도 하고 있지않을 여의도순복음 교회 일 것입니다.&lt;BR&gt;&lt;BR&gt;새들백,...이라는 &#039;미쿡교회&#039;와 &#039;한국교회&#039;의 차이는 뭘까요?&lt;BR&gt;&lt;BR&gt;기본적인 국가정신이 기독교인것을 제외하고서라도...&lt;BR&gt;그 &#039;OO교회&#039;라는 앞에 붙는 말에 따라 &lt;BR&gt;&quot;사회적인 인정&quot;이 달라지는 것입니다.&lt;BR&gt;&lt;BR&gt;그만큼 새들백은 신뢰를 받는 것이고,&lt;BR&gt;후자는 신뢰가 없는 것이겠지요. &lt;BR&gt;&lt;BR&gt;한국교회가 신뢰를 얻기위해서 지금 한창 이슈가되는 타종교의 비난보다는....&lt;BR&gt;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는 것보다도 그 말씀을 행동으로 옮기고 보여주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lt;BR&gt;</description>
			<category>한국교회에 대한 단상</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category>매케인</category>
			<category>새들백교회</category>
			<category>오바마</category>
			<category>한국교회</category>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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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uitaroh.com/17#entry17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Sep 2008 13:0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생에 멘토가 있다는 것...</title>
			<link>http://guitaroh.com/16</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guitaroh.com/attach/1/9120373790.bmp&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29&quot; width=&quot;150&quot; /&gt;&lt;/div&gt;&quot;니 멘토는 누구냐?&quot;&lt;BR&gt;&lt;BR&gt;라는 질문을 받으면 전 항상 그런건 없다고 말해왔습니다.&lt;BR&gt;원래 성격이 좀 소심해서리 누군가가 나의 멘토라고 말했을 때, &lt;BR&gt;그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lt;BR&gt;&lt;BR&gt;&lt;/P&gt;
&lt;P&gt;그래서 제 멘토는 제가 멘토로 지목을 햇을때, 상대방이 설령 &#039;나는 아니다&#039;라고 대답을 하더라도 제가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는 사람....&lt;BR&gt;다시 말해 나 혼자 멘토라고 생각을 하더라도 본받을게 많고 고마운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lt;BR&gt;&lt;BR&gt;PR이라는 업계에 들어와서 그분의 경력과 사람들사이의 네트워킹, 게다가 같은 크리스챤으로써 오래전부터 나의 멘토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던분이 있었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지난 주 금요일...&lt;BR&gt;심야기도회가 열릴 시간에 그분을 만났습니다.&lt;BR&gt;&lt;BR&gt;그분은 &#039;코칭&#039;을 하십니다.&lt;BR&gt;사실은 잘나가는 PR Agency의 과장님이시고 &#039;코칭&#039;은 그분의 또다른 관심 분야입니다.&lt;BR&gt;(제가 기타나 음악에 관심이 있듯이 말이죠)&lt;BR&gt;&lt;BR&gt;밥을먹고 코칭을 시작했습니다.&lt;BR&gt;&lt;BR&gt;처음에 저는 그분을 통해 앞으로 내인생에 있어서 나아갈길을 배울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같은 PR업계이고 앞으로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나갈지 듣겠구나 라는 막연한 생각정도 였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lt;BR&gt;&lt;BR&gt;나의 문제에 대해 그분에게는 모든걸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에,&lt;BR&gt;이런저런 문제를 털어놓는중, 듣고만 있던 분이 저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lt;BR&gt;&lt;BR&gt;&quot;그렇다면 니가 지금 가지고 있는 가정의 문제, 가족의 문제, 신앙의 문제...에서 포커스를 어디다 두어야 하냐?&quot;&lt;BR&gt;&lt;BR&gt;아..순간 제가 생각한 시간이 10초라고 한다면,&lt;BR&gt;처음에 1초는, &#039;내가 너무 말을 많이해서 초점이 흐려졌나?&#039; 라는 생각이었고,&lt;BR&gt;그 다음 5초정도는, &#039;가장 중요한 포커스는 세가지 중에 뭘까?&#039; 라는 생각을 했고,&lt;BR&gt;나미저 5초 정도는, &#039;모든게 신앙의 문제였구나...&#039;라는 것을 깨닫게 된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lt;BR&gt;&lt;BR&gt;정말 신기하더군요. &#039;포커스&#039;라는 한마디에 제 모든 염려와 걱정의 시작이 제 신앙생활 자체가 지금 영 아니기 때문이더군요. &lt;BR&gt;&lt;BR&gt;그러면서 그분은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물으셨습니다. &lt;BR&gt;&lt;BR&gt;제가 당장 가서 성경을보고 기도를 하면 되겠지만 전 좀 수동적인 놈이라...&lt;BR&gt;&#039;직장인CCM밴드&#039;결성과 &#039;스터디그룹결성&#039;에 대한 제 비전을 위해 이제 움직여야 하겠습니다.&lt;BR&gt;&lt;BR&gt;항상 말만하는거 같아서 그랬는데, &lt;BR&gt;그분이 그런말씀을 하셨습니다.&lt;BR&gt;유명한 책(제목은잊어버렸음) 서문에 있답니다.&lt;BR&gt;&lt;BR&gt;&quot;말만한다고 뭐라하지 마라 언젠가 그사람이 그 말을 실행에 옮길 수도 있지 않은가?&quot;&lt;BR&gt;&lt;BR&gt;실행에 옮겨야 겠습니다.&lt;BR&gt;금요일밤 심야기도회를 안갔지만&lt;BR&gt;그날의 감동은 아직까지 제 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lt;BR&gt;&lt;BR&gt;마치 여름수련회를 다녀온것 처럼요&lt;/P&gt;</description>
			<category>신앙에 대한 단상</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category>멘토</category>
			<category>신앙생활</category>
			<category>철산초속</category>
			<category>코칭</category>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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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uitaroh.com/16#entry16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09:4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누가 우리 교회를 옮겼을까?</title>
			<link>http://guitaroh.com/15</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guitaroh.com/attach/1/805856888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0&quot; width=&quot;102&quot; /&gt;&lt;/div&gt;해남에 내려가는 길에 휴게소에서 3천원에 책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lt;BR&gt;내려가는 길이 무료하기도 하거니와 읽을만한것 없나 하면서 찾아봤는데, &lt;BR&gt;&lt;BR&gt;&quot;누가 우리 교회를 옮겼을까?&quot; 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lt;BR&gt;누가 치즈를 옮겼을까의 패러디인지는 모르겠으나 2002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더군요. 원제는 &lt;BR&gt;&quot;Who moved my church?&quot; 였습니다.&lt;BR&gt;&lt;BR&gt;&lt;BR&gt;생각보다 너무나 신이나는 책이더군요. 2002년 미국에서 발행되었지만 2008년을 사는 한국교회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약 100페이지의 이야기와 생각할 문제들을 던져주오 청년부의 수련회특강시간에 활용하면 아주 좋을 듯 했습니다.&lt;BR&gt;&lt;BR&gt;예수님이 오셨을때 그 문화속에서 동화되지도 않고, 또 그들을 배척하지도 않으셨으면서도 그 문화속에서 정결함을 지키시며 당시 문화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습니다. &lt;BR&gt;&lt;BR&gt;이 책은 미국의 다양한 문화속에 던져진 교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lt;BR&gt;&lt;BR&gt;&quot;한국교회는 지금 대한민국의 문화속에서 어떻게 해야하는것인가? 정복할것인가? 동화될것인가? 조화시킬것인가?&quot; 등의 질문으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lt;BR&gt;&lt;BR&gt;그 해답을 주지는 않습니다. 정말 올바른 답은 하나님만이 아시겠지요. 하지만 저자인 마이크 나파가 말하듯&lt;BR&gt;&lt;BR&gt;&quot;오늘날 우리 문화속에서 그리스도인이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 여러분이 생각하도록 돕는 것&#039;이 이 책에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어느날, JC교회가 사라집니다. &lt;BR&gt;교회구성원들은 네팀으로 나누어서 교회를 찾으러 떠납니다.&lt;BR&gt;그 네팀의 리더들은 저마다의 특징이 있습니다.&lt;BR&gt;스파이어, 커프, 링크, 네임리스라는 네명의 리더는 각각 그 교회를 찾으면서 그들의 행위를 보여줍니다. &lt;BR&gt;&lt;BR&gt;그러면서 책은 잘못된 그리스도인들의 문화를 보는 시각을 비판합니다. &lt;BR&gt;&lt;BR&gt;기독교우선주의가 너무 강해서 시내로 옮겨져있는 벽이 뚫려 있는 교회를 발견했지만 성결해야 한다는 이유로 높은벽을 만드는 &#039;스파이어&#039; &lt;BR&gt;주위의 마약중독자나 술을 먹는 사람들을 의심하고 그들과 섞이지 않게 최선을 다하며 교회내의 구성원들만이 성결하다 생각하며 열심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떠납니다.&lt;BR&gt;&lt;BR&gt;그다음 교회를 발견한 &#039;커프&#039;...&lt;BR&gt;그를 따르는 무리는 잘 훈련된 군대갔습니다. &lt;BR&gt;하지만 그는 교회주변에 마약중독자나 콘서트장이나 영화관등에 있는 사람들을 사탄이라 규정짓고 그들과의 전투를 합니다. &lt;BR&gt;&lt;BR&gt;&#039;스파이어&#039;와 &#039;커프&#039;는 세상사람들을 사탄이라 규정하고 그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교회외부의 것들은 더럽고 추한것이라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비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세번째로 교회를 발견한 &#039;링크&#039;는 &lt;BR&gt;주변의 상황을 선교의 기회로 삼습니다. &lt;BR&gt;하지만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lt;BR&gt;낙태할 미혼모를 위해 낙태비가 마련된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기고&lt;BR&gt;마약중독자들에게 깨끗한 주사기를 줍니다. &lt;BR&gt;교회라는 이름도 없어지고 jc의 집이라고 바꿉니다. &lt;BR&gt;결국 이런 상황속에서 링크도 떠나갑니다.&lt;BR&gt;&lt;BR&gt;결국 마지막으로 3년만에 교회를 찾은 &#039;네임리스&#039;&lt;BR&gt;&#039;무명&#039;이라는 그의 이름답게 그는 고민끝에 교회를 다시 세우기로 합니다.&lt;BR&gt;묵묵히 벽돌을 쌓던 그는 술집 바텐더와 함께 벽돌을 세우며 인생의 이야기뿐아니라 복음이야기도 합니다. 자연히 친해지며 성경공부를 같이 합니다. &lt;BR&gt;또 다른사람이 바텐더를 통해 성경공부를 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치유가 됩니다.&lt;BR&gt;&lt;BR&gt;구체적인 내용은 직접 읽는게 최고입니다. &lt;BR&gt;이 책을 보신분들과 이야기 하고 싶네요^^&lt;/P&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한국교회에 대한 단상</category>
			<category>교회</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category>기독교와 문화</category>
			<category>누가 우리교회를 옮겼을까</category>
			<category>크리스챤과 문화</category>
			<category>한국교회</category>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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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uitaroh.com/15#entry15comment</comments>
			<pubDate>Sat, 07 Jun 2008 13:20:5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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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달만에 금요심야기도회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guitaroh.com/14</link>
			<description>오늘 몇달만인지 모르겠지만 아주 오랫만에 금요심야기도회를 다녀왔습니다.&lt;BR&gt;&lt;BR&gt;예전에는 철야로 불리던 기도회인데, 최근에는 그 시간이 점점 앞당겨져서 우리교회는&lt;BR&gt;&#039;금요심야기도회&#039;로 불립니다.&lt;BR&gt;&lt;BR&gt;취업을 하기전에는 금요심야기도회 찬양팀도 했었지만 취업 후 몇번 못가게 되다보니 잘 안가게 되었고, 최근 몇달만에 정말 오랫만에 가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개인적인 기도를 하지 못하겠더군요. &lt;BR&gt;항상 하나님은 내가 생각해가지고 가는 기도거리들을 막으시고 새로운 기도거리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오늘은 &#039;소통&#039;에 대한 기도를 했습니다.&lt;BR&gt;커뮤니케이터로써 소통을 시키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lt;BR&gt;정작 나는 하나님과 얼마나 소통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이 마구마구 나오더군요.&lt;BR&gt;&lt;BR&gt;그동안 결혼 후에도 영혼이 탁한 느낌이고 단한번이라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나 기도를 한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가슴속에 있는 뜨거운기운을 다시한번 느껴서 좋았습니다.&lt;BR&gt;&lt;BR&gt;왜 인간은... 아니 철산초속은...&lt;BR&gt;항상 극한에 가까이 가서야 하나님께 더 나가는것일까요?&lt;BR&gt;&lt;BR&gt;정말 이제 하나님께 눈치가보입니다..ㅡㅡ;;</description>
			<category>신앙에 대한 단상</category>
			<category>소통</category>
			<category>심야기도회</category>
			<category>철야</category>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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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uitaroh.com/14#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May 2008 22:27: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Delirious/Chris tomlin과 같은 CCM Band를 만들고 싶다</title>
			<link>http://guitaroh.com/13</link>
			<description>&lt;BR&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5Uk34DBNn38&amp;amp;hl=ko&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5Uk34DBNn38&amp;amp;hl=ko&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5&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amp;lt;Chris Tomlin - Forever&amp;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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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앙에 대한 단상</category>
			<category>CCM</category>
			<category>CCM BAND</category>
			<category>Chris tomlin</category>
			<category>Delirious</category>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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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y 2008 14:25: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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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차인표가 믿는 하나님과 이명박이 믿는 하나님</title>
			<link>http://guitaroh.com/12</link>
			<description>반드시 모든걸 계량화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lt;BR&gt;모든것이 숫자로는 측정이안되는것이 많겠죠.&lt;BR&gt;&lt;BR&gt;KOEI사의 삼국지 시리즈는 그런 의미에서 삼국시대의 장수들의 능력을 수치화해버려 어린 저에겐 고정관념을 가지게 했습니다. 관우는 무력이 99고 하후돈은 95니까 관우가 쵝오..라던가 말이죠...&lt;BR&gt;&lt;BR&gt;제가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항상 좋은기사를 써 주시는 마이데일리의 배국남 기자님이 기사를 쓰셨습니다, &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amp;mid=sec&amp;amp;sid1=106&amp;amp;sid2=221&amp;amp;oid=117&amp;amp;aid=0001955332&quot;  target=_blank&gt;사람들은 차인표에 왜 감동할까?&lt;/a&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uitaroh.com/attach/1/288751645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lt;BR&gt;&lt;BR&gt;영화배우 차인표씨는 제가 참 좋아라 하는 배우입니다. &lt;BR&gt;저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이미지가 좋은 배우가 또 있을까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안성기 이후로 안티가 가장 적은 배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해봅니다. &lt;BR&gt;&lt;BR&gt;제가 차인표씨를 좋아하는 또다른이유는 인간적인 면도 훌륭하지만 매우 훌륭한 기독교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차인표씨가 일부러 자신의 종교를 알리고 선교의 목적으로 일련의 행위를 하고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가 어떤 커뮤니케이션과 메시지로 기독교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야겠다고 미리 생각하지는 않을것입니다. &lt;BR&gt;&lt;BR&gt;바로 그의 언행일치와 실천, 겸손 그리고 사랑은 정말 순수한것이지요.&lt;BR&gt;&lt;BR&gt;댓글중에 제목과 같은 댓글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댓글이지요. &lt;BR&gt;&lt;BR&gt;&lt;STRONG&gt;&lt;U&gt;&quot;차인표가 믿는 하나님과 이명박이 믿는 하나님은 다른가?&quot; &lt;BR&gt;&lt;/U&gt;&lt;/STRONG&gt;&lt;BR&gt;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다들 아실테고......&lt;BR&gt;여기서 이명박대통령이 아니더라도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교회의 일부모습과 차인표씨를 비교해봅시다. &lt;BR&gt;&lt;BR&gt;그들의 커뮤니케이션(물론 그들이 보여주는 행동)은 분명 그들의 종교 - 다시말해 기독교- 에 대한 이미지를 -적인 부정적 이미지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을테고, +적인 긍정적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lt;BR&gt;&lt;BR&gt;그런 의미에서 차인표씨는 한국기독교가 진정 감사해야할 사람이자 존경해야할 사람이라고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lt;BR&gt;&lt;BR&gt;한국교회가 왜 비난을 받습니까? 잘하는교회가 많다구요? 반면에 못하는 교회도 많습니다.&lt;BR&gt;&lt;BR&gt;차인표씨가 보여주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배웁시다.&lt;BR&gt;&lt;BR&gt;차인표씨는 겸손과 사랑의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lt;BR&gt;&lt;BR&gt;&quot;예수그리스도를 믿으세요. 교회에 나오세요.. &amp;nbsp; &quot; 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lt;BR&gt;(물론 언론에서 그런건 삭제했을수도 있습니다,)&lt;BR&gt;&lt;BR&gt;먼저 실천으로 보여주지 않습니까? &lt;BR&gt;&lt;BR&gt;어제도 저희동네 상업지구를 지나면서 왠 교회가 노방전도를 하고 있었습니다.&lt;BR&gt;유흥의 거리 상업지구에서 어께띠를 두르고 찬송가를 부르고 기독교인들이 봤을때 감동의 영상을 틀어놨습니다.&lt;BR&gt;&lt;BR&gt;그런 방법이 옳지 않다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꼭 어께띠를 두르고 찬송가를 부르고 일반인들이 봤을때는 아무렇지 않을지도 모르는 영상을 틀어놓는거 보다는 그냥 맛있는 음식이나 음료수등을 나눠주는건 어떨가요?&lt;BR&gt;&lt;BR&gt;&#039;상업지구가 타락했으니까 그들을 전도해야겠다 &#039; 라는 생각보다는 음식을 굶고 어려운곳에가서 음식을 주고 생필품을 나눠주는건요? 아무 어께띠도 아무 교회이름의 노출도 없이 해보는건 어떨가요?&lt;BR&gt;&lt;BR&gt;순수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lt;BR&gt;반드시 교회이름이 노출이 안되도 됩니다. 그 사람의 진심과 마음이 전해지면 되는겁니다. &lt;BR&gt;&lt;BR&gt;차인표씨처럼요....&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기독교 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겸손</category>
			<category>기독교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나눔</category>
			<category>배국남</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실천</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전도</category>
			<category>차인표</category>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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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uitaroh.com/12#entry12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May 2008 08:3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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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배타적인 개교회주의를 극복해야 교회가 산다</title>
			<link>http://guitaroh.com/11</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guitaroh.com/attach/1/338346602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0&quot; width=&quot;211&quot; /&gt;&lt;/div&gt; &lt;/P&gt;
&lt;br /&gt;지난주 검색하다가 발견한 &#039;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039; 이라는 책을 샀습니다. &lt;BR&gt;&lt;BR&gt;지금은 호주에서 이민목회를 하시는 조엘박 목사님이 쓰셨습니다. (개인적으로 호주로 이민가려는 환상이 있는데 ㅋㅋ 급호감이었습니다.)&lt;BR&gt;&lt;BR&gt;한국교회가 무언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구체적으로 상황을 잘모르는 저같은 청년들에게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lt;BR&gt;&lt;BR&gt;책 내용중 어떤 목사님들의 참회기도회 등이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 한국교회를 바꿀수 있는 것은 젊은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청년 청소년들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생각을 정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이해로만 변해가려고 하면 안되겠지만요...&lt;BR&gt;&lt;BR&gt;&lt;STRONG&gt;먼저 조엘박 목사님은 첫번째 챕터에서 가장 중요한것으로 &#039;한국교회의 개회주의&#039;를 없애야 한다&lt;/STRONG&gt;고 말씀하십니다.&lt;BR&gt;&lt;BR&gt;근거자료들과 논리가 탄탄하더군요. &lt;BR&gt;그런데 항상 이런 글에는 &lt;BR&gt;&#039;과연 지금 한국교회 모두가 그런 상황인가?&#039;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lt;BR&gt;&lt;BR&gt;저만해도 저희교회는 그렇지 않거든요. &lt;BR&gt;다른교회를 비난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없습니다. &lt;BR&gt;그래서 제가 저희교회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되겠지만....&lt;BR&gt;&lt;BR&gt;하지만 문제는 지금 한국교회 어디에선가는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lt;BR&gt;&#039;우리교회가 최고&#039;,&#039;우리목사님이 최고!&#039;&lt;BR&gt;&lt;BR&gt;솔직히 아주머니들이(집사님이나 권사님이란 말은 쓰지 않겠습니다.) 가끔가다 목사님이 최고고 목사님말씀한마디에 순종이라는 단어로 맹복적인 동의를 보일때면, 제 마음속은 참 불편합니다.&lt;BR&gt;&lt;BR&gt;&#039;순종해야 하는데...&#039;, &#039;그래도 저건 너무한거 아니나....&#039;&lt;BR&gt;&lt;BR&gt;항상 이러한 문제는 자기 신앙을 돌아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lt;BR&gt;내가 지금 제대로 주님을 믿고 있으면서 이런 비판적인 생각을 하는것인지에 대한 생각말이죠..&lt;BR&gt;&lt;BR&gt;&lt;STRONG&gt;또, 조엘박목사님은 대형교회를 떠나 지역교회로 가라고 말씀하십니다.&lt;BR&gt;&lt;/STRONG&gt;&lt;BR&gt;저 개인적으로는 대형교회에 별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많은부분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lt;BR&gt;이건 용의꼬리와 뱀의 머리의 개념이 아니라&lt;BR&gt;자신이 필요한 진영에 가서 자신의 달란트를 활용하는 개념이겠지요. &lt;BR&gt;제갈량이 유비에게 갓듯이...&lt;BR&gt;&lt;BR&gt;하지만 대형교회/지역교회를 떠나 자신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교회라면 전 좋다고생각합니다.&lt;BR&gt;제 후배들도 저희교회에서는 적응을 못해도 다른교회에 가서 적응을 잘하고 신앙이 좋아진&lt;BR&gt;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런경우라면 대형교회/지역교회가 중요하진 않다고 봅니다.&lt;BR&gt;&lt;BR&gt;다만 대형교회로가 서울대학처럼 인식되는것은 정말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또다른 &#039;배타주의&#039;가 나옵니다.&lt;BR&gt;&lt;BR&gt;&lt;/STRONG&gt;저는 다른의미에서 배타주의를 생각했는데, 일단 기독교는 배타적인 종교가 확실합니다.&lt;BR&gt;믿음과 신앙에 있어서는 말이지요. &lt;BR&gt;&#039;오직예수&#039;가 구원의 한길, 이란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lt;BR&gt;다른어떤것으로도 될 수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의 믿음은 배타적입니다.&lt;BR&gt;&lt;BR&gt;하지만 조엘박목사님의 사례처럼 &#039;기독교의 믿음&#039;이 아니라 &#039;기독교의 행위&#039;마저 배타적이라면&lt;BR&gt;곤란합니다, 그러한 배타적인 행위때문에 비난을 받고 있는것이지요.&lt;BR&gt;&lt;BR&gt;모든건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이 와닿는 부분입니다. &lt;BR&gt;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교회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좀더 책을 읽고 종합적으로 써야하는데 좋은책인것 같아서 100페이지 정도 일고 일단 포스팅합니다. 나중에 제대로 읽고 포스팅하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한국교회에 대한 단상</category>
			<category>개교회주의</category>
			<category>개신교</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category>기독교 배타주의</category>
			<category>기독교 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기독교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대형교회</category>
			<category>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category>
			<category>조엘박</category>
			<category>한국교회</category>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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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uitaroh.com/11#entry11comment</comments>
			<pubDate>Sat, 03 May 2008 08:18: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의 결혼식을 통해 누군가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졌다면...</title>
			<link>http://guitaroh.com/9</link>
			<description>지난 4월 12일,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광명중앙교회에서 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lt;BR&gt;&lt;BR&gt;목사님 따님을 제외하고는 교회에서 있던 첫번째 결혼식이었죠. &lt;BR&gt;저희교회는 상가3층에 위치한 교회라서 큰 교회가 아닙니다. &lt;BR&gt;당연히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식당은 별도로 없습니다. &lt;BR&gt;그래서 교회에서 결혼을 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일입니다. ㅡㅡ;; &lt;BR&gt;더군다나 본당에는 기둥이 네게나 있습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uitaroh.com/attach/1/33762442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1&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amp;lt;광명중앙교회 본당입니다&amp;gt;&lt;BR&gt;&lt;BR&gt;&lt;STRONG&gt;제 결혼식을 교회에서 한 이유는 딱 두가지 였습니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일단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하는것을 보면 무슨 기계같아보였습니다. &lt;BR&gt;한시간에 하나씩 부부를 찍어낸다고 해야할까요?&lt;BR&gt;신부는 신부대기실에 30분정도 앉아있다가 자리를 비워두어야 하고... 그런게 싫었습니다.&lt;BR&gt;남들과 같은게 싫은 철산초속은 남들과 다른 우리만의 결혼식을 하고 싶었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또다른 이유는 &lt;STRONG&gt;&lt;U&gt;&lt;FONT color=#8e8e8e size=3&gt;교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lt;/FONT&gt;&lt;/U&gt;&lt;/STRONG&gt; 해주고 싶었습니다.&lt;BR&gt;PR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버네이즈는 자신의 결혼식을 호텔홍보에 활용했습니다. &lt;BR&gt;버네이즈 정도의 파워와 가치는 아니더라도 &lt;BR&gt;철산초속은 적어도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만은 교회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려고 했습니다. &lt;BR&gt;&lt;BR&gt;결혼식에 참석한 외부손님들에게&lt;BR&gt;최소한의 목표는, &#039;교회가 좀 개방적이네..이런 교회도 있었어?&#039; 였고,&lt;BR&gt;최대한의 목표는, &#039;한국교회가 나쁜교회만 있는건 아니로군&#039; 이라는 인식을 각인시키고 싶었습니다. &lt;BR&gt;&lt;BR&gt;그리고 내적으로는&lt;BR&gt;교회성도분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머리속에&lt;BR&gt;&#039;우리교회에서 어떻게 결혼을해...좁아터지고 불편하고....&#039;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에게&lt;BR&gt;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lt;BR&gt;전 안된다고 생각만하고 행동하지 않는것을 굉장히 경멸하거든요. &lt;BR&gt;(개인적으로 한국교회도 행동하는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lt;BR&gt;&lt;BR&gt;여하튼 그런 결혼식이었습니다.&lt;BR&gt;&lt;BR&gt;&lt;objec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quot; id=&quot;V000187388&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87388@S000000001&quot; /&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87388@S000000001&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name=&quot;V000187388&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STRONG&gt;&amp;lt;신랑신부입장&amp;gt;&lt;/STRONG&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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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우리교회이야기</category>
			<category>개신교</category>
			<category>결혼식</category>
			<category>결혼식축가</category>
			<category>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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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재미있는 결혼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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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국교회</category>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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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pr 2008 16:27: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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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사랑실천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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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항상 한국교회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려면 걱정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lt;BR&gt;&lt;BR&gt;저와 의견이 다른 누군가에게 비판이나 비방을 당하는게 걱정이 되는것이 아니라&lt;BR&gt;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 깊은 뜻(?)을 알지도 못하면서 한국교회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lt;BR&gt;&lt;BR&gt;그래도 오늘도 글을 써보려 합니다. &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cdwp.or.kr/&quot;  target=_blank&gt;&#039;기독사랑실천당&#039;&lt;/a&gt;이라는 당이 있습니다.&lt;BR&gt;이전에도 기독교당들이 정치에 진출하려고 했었습니다. &lt;BR&gt;이번 총선에도 기독교당인 &#039;기독사랑실천당&#039;이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uitaroh.com/attach/1/847567667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보아하니 비례대표를 노리는것 같습니다. &lt;BR&gt;지역구는 3분정도밖에 없더군요. &lt;BR&gt;&lt;BR&gt;혹시 비례대표를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말씀드리면 이번 총선은 투표를 두종류로 합니다. 하나는 지역구에 대한 후보선출이고 하나는 당에 대한 투표이죠. &lt;BR&gt;&lt;BR&gt;이 당에 대한 투표결과 특표율을 따져서 각 당마다 비례대표 당선자가 나오게 됩니다. &lt;BR&gt;&lt;BR&gt;(사실은 다를수도 있겠지만...)&lt;BR&gt;기독교인들이 1000만이 넘는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기독당을 찍는 표를 가지고 비례대표를 몇명 배출하여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생각인것 같습니다.&lt;BR&gt;&lt;BR&gt;통일교가 &#039;평화통일가정당&#039;을 만들었고 개신교는 &#039;기독사랑실천당&#039;을 만들었습니다.&lt;BR&gt;여기에 대해서 어떤 개신교 단체들은 &#039;&lt;a href=&quot;http://link.allblog.net/9959103/http://blog.daum.net/9hyewan/12677396&quot;  target=_blank&gt;통일교국회진출저지운동성명서&#039; &lt;/a&gt;를 만들었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1. 통일교의 정치진출 반대운동을 하는 개신교일부와 정치에 진출한 또다른 개신교의 일부&lt;/STRONG&gt;&lt;BR&gt;&lt;BR&gt;기독교인으로써 통일교가 정치에 진출한다는 것은 분명 환영할 일은 아닙니다. 그것에 대해서 일부기독교에서는 위와같은 저지운동성명서를 만드는등 강도가 높습니다. &lt;BR&gt;&lt;BR&gt;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기독교의 정치진출을 환영하지 않는 집단도 많을 것입니다.&lt;BR&gt;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통일교보다 더욱 안티가 많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lt;BR&gt;&lt;BR&gt;자, A라는 집단을 B&#039;라는 집단에서 비난을 합니다. 근데 B&#039;&#039;라는 집단은 A와 똑같은 일을 합니다. 여기는 분명 외부에서 보자면 변명꺼리 밖에 안될 수도 있지만 B&#039;와 B&#039;&#039;는 다른 조직이어야 합니다. 만약에 B&#039;와 B&#039;&#039;가 같은 조직이라면 이건 정말 아닌거죠. &lt;BR&gt;&lt;BR&gt;&lt;STRONG&gt;2. 한국교회의 입장은 통일교반대인가? 정치진출인가? 관망인가?&lt;/STRONG&gt;&lt;BR&gt;&lt;BR&gt;현재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여기서 나옵니다. &lt;BR&gt;&quot;누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가?&quot;&lt;BR&gt;개신교에서 정치에 진출한다는것에 대한 의견은 분분할 것입니다. &lt;BR&gt;저 개인적으로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lt;BR&gt;굳이 당을 만들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lt;BR&gt;&lt;BR&gt;&#039;&lt;a href=&quot;http://link.allblog.net/9959103/http://blog.daum.net/9hyewan/12677396&quot;  target=_blank&gt;통일교국회진출저지운동성명서&#039; &lt;/a&gt;에 어떤 불교신자가 국회의원이 되서 사찰이 늘어났다는 예시가 있는데 이건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lt;BR&gt;어떤면에서 말이 안되냐 하면 국회의원님들중에서 개신교신자들 많습니다. &lt;BR&gt;좋은일 많이 하시고 예배에도 열심인 국회의원분들 많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꼭 통일교가 당을 만들었다고 &#039;그사람들이 자기네들의 뜻대로 할것이다.&#039; &lt;BR&gt;&#039;기독교당을 만들어야 기독사랑이 실천된다&#039;&lt;BR&gt;라는 말은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lt;BR&gt;정당이라는 조직은 없더라도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신앙관을 펼치며 몸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펼치는 사람은 많습니다. &lt;BR&gt;&lt;BR&gt;배우 차인표씨를 보세요. 그분이 &quot;여러분 교회다니세요~&quot;라고 말한건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자신이 몸소 행동하고 실천함으로 인해 기독교의 그 어떤 조직보다 더 큰 긍정적인 영향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3. &#039;기독사랑실천&#039;이 &#039;기독사랑실천당&#039;을 만드는것인가?&lt;/STRONG&gt;&lt;BR&gt;&lt;BR&gt;&#039;기독사랑실천&#039; 이 무엇일까요?&lt;BR&gt;위의 말한 차인표씨 같은 경우가 아닐까요? &lt;BR&gt;당을 만드는것에 대해서는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라고 넘어가겠으나 사실 제가 비판적이 된 이유는 당의 이름에 있습니다. &lt;BR&gt;&lt;BR&gt;&#039;기독사랑실천당&#039; 이라니요...&lt;BR&gt;그것이 기독교의 사랑의 실천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lt;BR&gt;정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실천을 원하시면 먼저 행동하는게 우선이 아닐까요?&lt;BR&gt;&lt;BR&gt;그리고 이번 총선에서 &lt;BR&gt;&#039;기독교당이 정권을 잡게 해주십시오&#039; 라는 기도보다는&lt;BR&gt;&#039;이 나라를 잘 이끌어갈 수 있고 진정 국민을 생각하는 의원이 선출되게 해주십시오&#039;라는 &lt;BR&gt;기도가 백배낫다고 생각합니다. &lt;BR&gt;&lt;BR&gt;통일교가 정권에 진출할까봐 두렵습니까?&lt;BR&gt;뭐 그럴수도 있겠지요. &lt;BR&gt;두려워 한다는 것은 당신들이 믿고 제가 믿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시는겁니다. &lt;BR&gt;&lt;BR&gt;&#039;기독사랑실천당&#039;의 공동대표라고 하는 전광훈 목사님의 문제가 되었던 동영상 올려봅니다. 휘유...&lt;BR&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7,0,0,0&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50&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2180720071116233836&amp;amp;skinNum=1&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transparent=&quot;yes&quot; data=&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2180720071116233836&amp;amp;skinNum=1&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50&quot;&gt;&lt;p&gt;&lt;a href=&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2180720071116233836&amp;amp;skinNum=1&quot;&gt;[Flash]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2180720071116233836&amp;amp;skinNum=1&lt;/a&gt;&lt;/p&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gt;&lt;BR&gt;&lt;BR&gt;gu7QmqHUqgRZRFjpNr1nHIBMXbt&lt;/P&gt;</description>
			<category>한국교회에 대한 단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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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평화통일가정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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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철산초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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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Apr 2008 11:5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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